자동차부품업계
Global TOP 5를 향한 도약
1977년 현대정공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현대모비스는 세계 1위의 컨테이너 생산을 거쳐 1990년대에는 철도차량사업과 갤로퍼, 싼타모 등의 완성차를 생산하며 ‘갤로퍼 신화’를 창출하기도 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IMF를 거치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기 시작하였습니다. 1999년 말부터 현대차에 섀시모듈을 생산·공급하기 시작하였고, 2000년에는 현대 및 기아차의 AS부품사업을 인수하였습니다. 2000년 11월부로 사명도 현대정공에서 현재의 현대모비스로 바꾸며 AS부품 공급사업, 자동차부품 수출사업, 모듈부품 제조사업을 담당하는 국내 최대의 자동차부품 전문회사로의 성공적인 변신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현대모비스는 2009년 현대오토넷과의 합병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계적 시스템과 전자 분야의 결합하여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하는 것으로,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미래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제3의 도약을 꾀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우리나라 자동차 부품산업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서, 이를 바탕으로 ‘자동차부품업계 글로벌 TOP 5’라는 새로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